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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軍문화축제」과「지상군 페스티벌」의 화려한 폐막식 육 ․ 해 ․ 공군, 해병대 군악 의장대, 특전용사, 특공부대 장병 등이 참가한 가운데 폐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행복의 시간을 제공한 국군 장병들이 더욱 믿음직하고 자랑스럽다. | ||
| ▲ 개발비용이 1조 3백억원이 투입된 최신예 첫 한국형 기동 헬리콥터 수리온이 위용을 자랑하며 계룡대 비상활주로에 앉았다. 생전 처음보는 수리온 헬기를 관람객들이 신기한 듯 탑승 체험을 하고 있다. 한 대당 가격은 185억원이다. | ||
| ▲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의 인질을 구출하기 위해 소음기와 레이저가 장착된 소총과 수류탄,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방탄헬멧 등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특수요원들이 작전지휘부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완벽한 작전을 펼쳐 피를 흘리지 않고 가상 인질을 구출해 내는 시가지 전투를 재연한「리인액트 컬러파우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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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의 모터 싸이카 행렬이 계룡시내를 멋진 모습으로 기동하면서 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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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터리 패션쇼」에서 무대에 등장한 모델들이 육․해․공군의 이색적인 복장과 세계 각 국의 군복을 본 뜬 밀리터리 패션 룩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며 자태를 뽐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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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의 특수작전 수행을 위해 적진 깊숙이 침투한 육군의 기동헬기 블랙호크(UH-60)에서 대원들이 신속하게 페스트로프를 이용해 하강한 후 작전을 펼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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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일 개막식후 13:30분에 공군의 블랙이글 쇼가 펼쳐진다. 7대의 블랙이글이 비상 활주로를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환호속에 오색연막을 내뿜으며 행사장에 진입하고 있다. | ||
| ▲ 「계룡軍문화축제」와「지상군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계룡대 비상활주로를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내려다 보았다. 완전무장한 군인 40여 명이 탑승할 수 있는 시누크(CH-47) 헬기를 비롯한 한국형 수리온, 코브라 등 육군의 무기와 장비가 즐비하게 전시된 광활한 활주로에 수많은 파라솔과 채양막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행복한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 ||
[불교공뉴스-문화] 계룡軍문화축제․ 2016 지상군 페스티벌이 다음달 2일(일)부터 6일(목)까지 충남 계룡시 금암동과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통(通)하는 군(軍)문화, 즐기자 계룡!』과『강한 육군, 국민과 함께!』
라는 슬로건으로 뻔한 내용이 아닌 Fun한 내용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간다. 이를 위해 국민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평소 접하기 힘든 색다른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축제를 통해 국민의 소중한 자녀들로 이루어진 우리 장병들의 의․식․주를 비롯해 첨단무기, 장비, 각종 훈련체험 등 병영생활 내면을 들여다 봄으로써 軍문화를 이해하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에 공감을 할 것이다.
이와같이「軍문화축제」는 해를 거듭하면서 지역주민의 공감속에 지지와 성원을 받으며, 계룡시를 비롯해 대전․충남지역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국민들의 나라사랑 고취 및 청소년 안보 교육場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9회째 행사를 개최하면서 軍과 관련된 예술․교육․과학 등을 軍문화콘텐츠를 발굴하여 새로운 軍문화관광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끈질긴 집념으로 세계 최초로「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국제행사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이 지구상 유일한 분단 국가로서 인류평화와 화합의 메시지 전달과 함께 세계 각 국의 軍문화 교류의 場이 열리게 되었다.
「軍문화축제」는 어떤 축제인가?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에 이어,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계룡시 금암동과 비상활주로에서 개최될「계룡軍문화축제」는 육․해․공군 3軍본부와 최상의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우리 계룡시가「지상군페스티벌」행사기획단과 공동으로 축제 홍보와 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긴밀하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총 42여개의 종목으로 구성된 금년「계룡軍문화축제」는 육ㆍ해ㆍ공군 각 각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함으로써, 대한민국 3軍 문화의 현재와 과거를 모두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民과 軍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 될 것이다.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를 추구하고자 지난해부터 계룡시내 행사장을 대폭 확대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은 원년이 되기도 하였다. 2016년에는 'Enjoy in Gyeryong!〔계룡에서 즐기자!〕‘를 컨셉으로 정하고 금암동 특설무대를 설치해 주․야간 공연을 보면서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편성, 관람객들의 발길과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계룡軍문화축제」는 지난 8년간 軍문화에 대한 전국적 인식 확산과 새로운 문화 아이콘 탄생 가능성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큰 역할을 했다면, 금년「계룡軍문화축제」가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軍관련 명품축제로 재도약함으로써「2020년 계룡세계軍문화EXPO」국가행사의 확정 당위성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한편,「계룡軍문화축제」와「지상군 페스티벌」은 최근 5년간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계룡軍문화축제」는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써 軍문화에 대한 성공 가능성을 제시하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로부터 전국유일「2013 지역발전 연계협력 우수행사」로 선정되었고, (사)한국언론인협회로부터「2016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지역주민 공감 자치단체장 부문에서「大賞」을 수상했다.
또「지상군 페스티벌」은 지난 7월 세계축제협회가 주최하는 우수축제 발굴 프로그램인‘2016 피너클 어워드 코리아(Pinnacle Award Korea)’ 시상식에서 사진·안전 프로그램 등 3개 분야의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축제 컨텐츠는 어떤 것들이 있나?
금년「계룡軍문화축제」와「지상군페스티벌」은 그 어느 축제에서도 체험할 수 없는 다채롭고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개막을 하루 앞둔 국군의 날(10.1일) 밤 계룡시 금암동 특설무대에서는 유명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전야제와 불꽃놀이」
▲시민열린예술단체의「판 공연」
▲거리예술가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곳곳에서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는「버스커 공연」
▲유명 가수가 출연해서 孝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복콘서트「계룡孝콘서트」
▲군복의 변천과 다채로운 밀리터리 패션룩을 소개하는 계룡軍문화의 옷을 입는「밀리터리 패션쇼」
▲‘진짜사나이♬’, ‘멸공의 횃불♬’ 등 꿈나무들의 경연 대회인「어린이 군가 페스티벌」
▲뮤지컬 가수·성악·군악대 콘서트「계룡 이음음악회」
▲시민예술단체 공연「렛미쇼 계룡」
▲계룡시 숨은 가수들의 노래자랑「계룡시민노래자랑」
▲국군장병과 계룡시민을 위한 빅 콘서트인「국군방송 위문열차」등「계룡軍문화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시범과 흥미로운 공연을 선 보일 예정이다.
▲소형함선 만들기, 전투기 시물레이터 조종, 조종사복 입고 사진 찍기 등「해․공군 홍보체험관」
▲공예작가의 작품과 수제 작업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하는「프리마켓」
▲시가지 전투를 퍼포먼스팀이 실감나게 재연하는「리인액트 칼러파우더」
▲옛무사들의용맹․기백을느껴보는국궁과신기전,수노기,호패체험인「조선시대무예급제체험」 ▲밀리터리 룩을 입고 군인처럼 실제 사격같은 느낌의「에어소프트건 사격」
▲군대리아햄버거,군카나페,뽀글이,튀긴건빵등軍먹거리를직접만들어먹는체험「나도진짜사나이」
등 직접 참여하고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도 많이 준비되어 있다.
▲전국 초․중․고․일반부의「전국마칭경연대회」
▲춤꾼들의끼와열정의창작댄스경연대회인「유노윤호와함께하는 계룡밀리터리댄싱경연대회」
등 경연대회가 성대하게 펼쳐지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은「독도사랑 플래시몹」
▲계룡의 밤거리와 하늘을 수놓는 멋진 조명의 향연「라이팅 계룡」
▲제97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한 계룡시「성화봉송」
▲軍 관련 레크레이션「동작그만 이벤트」등 재미와 즐거움을 더 할 수 있는 이벤트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 비상활주로에서는 육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육군 이야기마당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다.
▲「육군역사관」에서는 적의 도발에 대응해온 육군과 굳건한 안보를 바탕으로 번영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하여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자연스럽게
국가의 소중함과 안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게 준비했다.
▲「군복전시관」과「병영생활관」에서는 육군의 발전상을 경험할 수 있으며,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배우들이 입었던 사막복을 빌려 입고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과학화훈련관」의 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사용하는 마일즈 장비로 실제와 유사한
전투 환경에서 사격을 해보는 짜릿한 체험도 맛 볼 수 있고, 자율주행자동차·헬기VR(Virtual Reality),웨어러블수트(Wearable suit) 등을시연함으로써미래육군 모습도엿볼수있다.
▲「무기․장비전시」에서는 아파치헬기, 흑표(K-2)전차, K-9자주포와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한·미 양국군의 첨단 장비 155점이 전시되어 지상군의 위용과 강력한 한·미 연합전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초·산악 장애물에 도전하는「병영훈련」, 승마를 체험해 볼 수 있는「군마타기」
▲「한․미연합기동시범」실전을 방불케 하는 한·미 연합군의 최신예헬기,전차,장갑차,자주포 기동
▲드론 레이싱 및 감시·정찰 대회 등을 포함한「제1회 육군참모총장배 드론경연대회」드론편대 퍼레이드, 드론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특히 세계 최초로 드론 400대가 5분 동안 동시에 비행하며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보기 드문 행사도 진행
▲애견 달리기, 애견 콘테스트 등 애견 경연대회와 볼거리를 제공하는「반려동물 대축제」
▲「프린지 공연」에서는 연예인 출신 병사인 이승기 일병(가수 겸 배우), 정윤호 상병(동방
신기 유노윤호), 이혁재 일병(슈퍼주니어 은혁) · 이성민 상병(슈퍼주니어 성민) · 신동희 상병
(슈퍼주니어 신동)이 함께하는 육군의 멋이 가득 담긴 공연도 준비됐다. 홍보대사 걸스데이,
레드벨벳, 최불암 씨가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킨다.
청결한 식당 운영, 특산물 무료시식 등 전시 / 판매
비상활주로와 금암동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입점 식당들의 음식의질적 향상과 청결, 친절 서비스 강화 등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토록 현장에 시차원의 위생관리 부스를 별도로 운영하는 등 수준 높은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병영체험장 스낵코너 등 22개의 음식점이 입점해서 영업주에 대한 위생교육을 철저히 하고, 근무자가 위생복 및 위생모, 투명 위생마스크 착용,
식품안전 부스, 냉동고, 보존식 수거용기 사용 등 축제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행사장에 계룡시 농․축․특산물 홍보관을 설치 운영하는데
▲논산계룡축협계룡축산회의 한우고기, 돼지고기
▲(사)한국농업경영인 축산물과 양봉, 우렁, 가공음료
▲농촌지도자계룡시연합회의 말린고사리, 취나물, 선인장
▲한국생활개선계룡시연합회의 팥찹쌀떡, 칼라피망 인절미
▲계룡쌈채피망정보화마을의 칼라피망, 고구마, 땅콩
▲(주)콩사랑마을기업의 계룡 온콩 두부
▲(주)미나미의 머핀, 만주, 대복떡 등 6종
▲칠몽의 옻칠조리도구 등 4종
▲초코홀릭의 언두커피, 카카오 닙스 등 3종
▲우수정원의 빗물 자동공급 재배장치 등 5종 등
계룡시 관내 10개의 기업이나 단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한다는 방침아래, 무료로 부스를 제공 입점토록 하고 홍보관 성격에 맞는 품목만 전시하여 시식과 함께 판매토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함은 물론 내실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관람객 안전 최우선 두고 행사준비 만전
무엇보다 축제의 최우선은 안전에 있다고 보고, 만약에 있을지도 모를 테러 등에 대비하여 관람객들의 동선을 확보하고 경찰과 헌병, 군 특수부대원의 수시․정기적 순찰,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사전 리허설을 통한 철저한 준비와 문제점 분석, 해결책 등을 서로소통 공유하고 역할분담을 통해 가장 안전한 행사로 치루겠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람객의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계룡역과 대전복합터미날에서 금암동 행사장을 경유해 비상활주로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하루 6천여대 차량의 동시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자가용을 이용하는 관람객의 차량 정체를 해소할 예정이다.
행사장내 응급의료반을 운영하여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후송체계를 유지한다. 각종 구급약품 확보, 긴급후송을 위한 구급차와 응급헬기를 상시대기, 의료지원반편성 및 심폐소생술 교육, 응급환자 후송병원 지정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수시로행사장 내부 및 주변을 소독하여 감염병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버스하차장에서 행사장으로 올라가는 중앙계단에 경사로를 설치하여 노인이나 장애인의 불편을 해소하였으며, 모든 시설물 안내 표지판에는 영문을 병행 표기하여 외국 관람객에 대한 편의 제공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영․유아 및 장애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유모차 및 휠체어 대여, 종합안내소 內 미아보호소 운영, 분야별․기능별․지역별 자원봉사자 운영, 종합안전상황실과 안전점검반 운영을 통한 사고예방 및 신속한 초기 현장 대응 등 관람객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있다.
광활한 행사장을 지루하지 않고 편하면서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주 진입동선에 코스모스 꽃길 및 코스모스 단지, 토피어리, 국화꽃 조형물 등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행사장 곳곳에 파라솔 휴식 공간 설치와 생수 페트병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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